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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제사와 차례의 차이점

작성자 운영자(ip:)

작성일 2018-08-12

조회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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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차례는 명절에 지내는 제사로 모든 조상을 한꺼번에 모시는 제사 입니다.

  -차례는 조상을 숭배하고 그 은혜를 보답하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예전에는 차례를 명절을 비롯하여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지냈지만 지금은 대개 설과 추석 명절에만 지내고 있습니다.


*기제사(제사,기제)는 해마다 고인이 죽은 날 닭이 울기 전에 지내는 제사 입니다.

   -돌아가신 날을 기일(忌日) 또는 휘일(諱日)이라고 하며, 대상(大祥)을 지낸 일년 후부터

    매년 이날 지내는 제사가 기제인데, 보통 제사라고 부릅니다.


-차이점-

1.기제는 조상이 돌아가신 날에 지내고 차례는 명절에 지낸다.


2.기제는 밤에 지내고 차례는 낮에 지낸다


3.기제는 그날 돌아가신 조상과 배우자만 지내고, 차례는 자기가 기제를 받드는 모든 조상에게 지낸다.


4.기제는 장손의 집에서 지내고 차례는 사당이나 묘소에서 지낸다. (요즘은 차례도 대부분 집에서 지낸다.) 


5.기제는 메(밥)와 갱(탕국)을 올리나 차례는 설에는 떡국을, 한가위에는 송편을 올린다.


6.기제는 술을 세 번 올리지만 차례는 한번만 올린다.(단작)


7.기제는 첨작을 하지만 차례는 첨작을 하지 않는다.


8.기제는 합문과 계문을 하지만 차례는 하지 않는다.


9.기제는 숭늉을 올리지만 차례는 하지 않는다.


10.기제는 반드시 축문을 읽지만 차례는 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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