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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와 제사

작성자 운영자(ip:)

작성일 2018-08-12

조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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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와 제사

  

차례는 간소한 약식 제사로 <가례>를 비롯한 예서에서는 언급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명절에 조상에게 올리는 제사를 차례라고 한다. 차례라는 이름의 유래는 사당 제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가례에는 정월 초하루, 동지, 매월 초하루, 보름에 참배하는 제사가 있는데, 그중 매월 보름에는 술잔이 아닌 찻잔만을 올리게 되어 있다. 차를 올리는 라고 하여 차례로 유래된 것으로 짐작된다. 또한 사당에서 명절에 올리는 제사는 특별한 계절식을 올리는 것이 관례였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명절인 설과 추석에는 일반 제사상에서의 음식들과 더불어 그때 수확된 음식을 올린다.

 

차례의 상차림은 대부분 기제사와 같으나 몇 가지 다르다. 차례상에서는 잔 드리기를 한 번만 하기 때문에 적은 고기, 생선을 따로 담지 않고 한 접시에 미리 올린다. 예법에는 도한 국과 밥 대신 설에는 떡국, 추석에는 비워놓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추석에는 또한 토란과 쇠고기, 다시마를 넣은 국을 올리며 그밖에 젓갈을 올리는 자리에는 식혜 건더기를 접시에 담아 올리며 떡 위치는 데는 송편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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